우리의 추박사, 전길...

간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왔어요...




행복한 고수되세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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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ojja
이번까지는 간단하게 나마 닷넷 플랫폼에 대해서 짚어 보구요 다음 강좌부터는 아주 쉬운 VB 문법 및 VS IDE사용법?(VB.NET 문법이라고 따로 떼어놓고 이야기하기에는 너무나도 친숙한 ^^)에 대해서 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가도록 하지요.
문법은 그렇게 깊숙한 내용은 아니라서 그렇게 길게 할애하지는 않을 겁니다. ^^

그럼 시작해 보도록 하지요.

이 내용은 이번 스터디때 언급이 될 내용이니 한번 쭈~~욱 읽고 오시면 서로 이야기해나가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NET Platform 은 아래와 같은 사항들로 구성되어있지요.
.NET Framework
Enterprise Server군
Building Block Service군
그리고 이모든것들을 통합해서 개발할 수 있는 VisualStudio

등입니다.

Windows는 왜 빠졌느냐?
포함이 안되기 때문이 아니라 중추적인 역할을 하지만 반드시 OS Windows 바탕위에서 구동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간접적으루다가 말씀을 드리고자 살짜기 빼 놓은 것이니까 크게 오해하지 마시길... 당연히 Windows 가 함께 포함되어야 명실상부한 .NET Platform 이라고 할 수 있겠죠? ㅋㅋ

닷넷 프레임웍 부터 한번 살펴보죠. 닷넷 프레임웍의 바탕에는 CLR(Common Language Runtime) 이라고 불리우는 Java 의 JVM 에 해당하는 Virtual Machine 이 있습니다. CLS 를 바탕으로 제작이 되었고 CLI 란 .NET 환경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려는 Language 들이 공통적으로 포함해야할 부분을 정의해 놓은 것인데 CLS 를 만족하는 Language는 닷넷플랫폼에서 구동된다고 할수 있겠죠? (우리들도 닷넷에서 구동되는 Language를 만들수 있다~~ 정말? ^^;)그리고 CLR은 각 OS 마다의 버전으로 구축되어 닷넷플랫폼을 시스템에 의존적이지 않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CLR 은 여러부분으로 나뉘어져 인터넷기반의 안전한 프로그램환경을 제공합니다. CLR 이 제공하는 부분은 나중에 깊게 설명이 될 것입니다.
(여러 책들을 보게되면 CLR, CLS, CLI 라는 말들이 나오게 되는데요 이 부분들은 상식을 쌓는다고 생각하시고 한번 찾아보세요... ^^)

CLR 위에는 .NET Class Library 라는 (쉽게 표현하자면 VC 의 MFC 라고 생각하시면 편리할 것입니다.) Hirachical 하게 구성되어서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있어서 쉽고 편리하고 막강한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런 Class Library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요? 파워풀한 개발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와자와자!!!)

Class Library 상단에는 XML 기반에서 데이터를 조작할 수 있게 하는 ADO.NET 객체들이 포진을 하고 있구요. 반드시 Database 와 연개한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XML 을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하고 사용하는데 이용이 될 것입니다.(Database를 사용한다면 당연히...)

그리고 User Interface를 담당하고 있는 Winform과 WebForm 이 있을 거구요 WebService 가 함께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각각의 부분들은 각자의 스터디를 통해서 다시 어떤 세부사항들로 구성이 되는지 아시게 될겁니다.

이부분을 오늘 다 끝낼려구 했는데... 몇번에 나눠서해야겠네요.. 죄송해요... 차라리 스터디에 나오시면 허접한 말루다 설명해 드리면 더 쉬울듯도 한데...
요즘 준비하고 있는 것도 있고 나름대로 바쁜척하니라고...
조금조금씩이라도 자주자주 올려야 겠어요. 다음주부터는 더 열심히 올릴께요 이번주만 좀 봐주시와~~~아요.. ^^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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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ojja
TAG .NET

정환이가 2007년 5월 23일부터 
5개월간 삼성중공업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긴 여행 후 참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오늘 2시간정도 면접을 했습니다.

작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었는데...
잘 하지 않았는데... ^^;

밤 늦게 연락이 왔습니다.
참여하라는...

이렇게 전 다시 밥벌이로의 복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환이 화이팅. ^^



Posted by woojja
TAG woojja
맛봬기로 널려져 있는 문제점을 몇가지로 풀어보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무지막지한 넘이 나타났으니 그것이 닷넷입니다.
닷넷은 MS 의 비즈니스 모델이자 처음에 제가 긴 말들로 이야기했던 세상에 널려져 있던 전산환경에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혜성같이?(혜성같이는 아니지만...) 나타난 하나의 기술입니다.
수많은 Device, 이질적인 환경에 적합하고, 개발하기 용이하고 수많은 사용자의 수많은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있는, 그리고 기존에 존재하는 legacy system, application 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인 것이죠.
JAVA 또한 같은 기술중의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MS의 .NET과는 조금 다른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MS 는 인프라를 함께 구축해 나간다는 것이죠. 하나의 개발툴만이 아닌 하나의 플랫폼을 구축해 나간다고 할수 있습니다. MS 의 개발툴뿐만이 아니라 많은 서버군들, Office 제품군들 모두 닷넷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개발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제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바탕기술들을 몇년전부터 발표하고 표준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추진력 또한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게 하고 무시무시하게 느껴지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반하에 구축된 MS 의 닷넷 플랫폼의 중심에 .NET Framework이 있고 BuidingBlock Service, 그리고 VisualStudio 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VisualStudio 가 지원하는 언어중의 하나인 VisualBasic.NET 을 사용하고자 하는 것이구요.

vb.net, c#, asp.net, webservice, ... 등등을 그냥 단순히 바라보기 이전에 이러한 기술들이 어떻게 발생하게 되었나를 알고 있는 것 또한 이들에 접근하는데 약간의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때 이런 독보적인 위치를 점령한 MS. 이것 또한 걱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제품의 독점판정으로 소송에 시달렸구요. 타 개발툴들과는 당연한 일이겠지만 경쟁구도를 갖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생각을 바꾼거죠. (생각을 바꾸면 돈이 보인다~~ ^^)

"공개".

CLI 를 공개합니다.
그리고 VisualStudio를 많은 개발툴에 오픈을 하게 됩니다. 많은 개발자들을 기술표준에 끌어들일수 있고 다른 개발랭귀지 회사들은 자신의 툴을 VS 에 포함시키려고 할 것입니다.(Cobol이 그렇고 비록 컨트롤과 같은 유사한 형태지만 PowerBuilder 의 Datawindow 이 그렇습니다. Python.net, JVM 위에서 구동되는 것은 아니지만 JAVA Language를 사용하는 J# 또한... 이렇듯 많은 랭귀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그럼 자연스레 수많은 다른 랭귀지를 사용하는 개발자를 VS 사용자로 끌어들일수 있고(파워빌더.NET을 만들어달라~달라달라... ^^;), 타 랭귀지개발사들과도 경쟁구도 보다는 한결 쉬운 구도가 되겠죠? 거기다 점점 닷넷의 영향력이 커진다면... VisualStudio 는 더 많이 팔리지 않을까? ^^(하기사 많은 기업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는 고가의 Unix 기반 머신들을 한꺼번에 바꿀리 없고, 모두다 개발툴을 VS 로 바꿀리는 만무하지만, 이전의 환경보다는 나은 환경을 지원할 수있도록 기업들도 조금씩 바꾸어 나가려는(Webservice와 같은 기술로) 생각을 가지지 않을까 라는 저의 막연한 작은 소견...ㅋㅋ .NET Framework을 unix 머신에 포팅까지 하는 것을 보면^^)

지금까지 본격적으루다가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맛베기를 풀어봤습니다.
(이것도 너무길면 싫어하시지 않을까 라는 걱정에... ^^;)

강의를 이런식으로 진행을 해 나가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간단간단하게 요점만을 똑똑 끊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은지... 고민과 걱정이 많이 되네요.

10강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건만... 1차 강의를 어느정도의 내용을 가지고 할지 지금도 아리까리 합니다.

제머리 가지고 이만큼 쓰는 것. 장난 아니게 오래 걸리거든요... ^^

그럼 저는 고생할터이니 여러분은 행복한 휴일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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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oj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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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21:57

오늘부터 요즘 내가 공부하고 있는 닷넷과 XML 에 대해 정리해서 올리고자 합니다.

내용이 허접하더라도 예쁘게 보아 주기 바라며 많은 질책과 질문을 보내주기 바랍니다.

이 글은 다른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다기 보다 공부한 것을 정리한 것이라 생각해 주기 바랍니다.

아는 바가 없어 되도록이면 쉽게 풀어 나가겠지만 읽던 도중 의문점이나 틀린점이 발견되면 제게 한 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몇번에 걸쳐 연재를 할 생각인데

순서는 이렇습니다.

일단은 닷넷에서 지원하고 있는 XML의 개요를 간단히 짚고 넘어 갈 것이고

XML 읽기, XML 쓰기, XML 쿼리하기, XML 조작, XML 변형, XML 전송, 그리고 XML Web service등을 짚고 넘어 갈 것입니다.

크게는 8부분이지만 한번에 한 부분씩 하는 것은 제게 무리가 따를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되는 데로 많이 올려 빨리 XML 하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도록 할까요? ^^;

현재 기업들은 인터넷이라는 네트웍 건너의 다른 많은 업체와 데이터를 교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그러한 기업들은 시스템을 다시 구축하고, 변경하는데 막대한 시간과 돈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와 파트너 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를 통합하는 것이 지금 프로그래머에게 닥친 문제라 하겠습니다.

이렇게 파트너사들과 데이터를 통합하려하는데 있어서 생각해 봐야 할 것들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통합을 어렵게 하는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런 문제점은 어떻게 하면 해결을 할 수 있을까요?

1.       다른 프로그램들의 통합

현재 각 회사에서 실행중인 어플리케이션은 다른 OS 환경에서 동작하고 종류도 억쓰로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통합을 위해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려 한다면? 뜨아… 상상치 못할 정도의 자금이 들 것입니다.

그리고 데이터가 저장되어있는 공간 또한 SQL Server 와 같이 RDBMS 에 저장되어있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문서파일에 저장되어있기도 하죠.

2.      서로 다른 문서 포맷사이에서의 translating

문제점들 가운데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 점이죠.

예를 들어 Xml로 데이터들을 교환을 하겠다고 결정하더라도 xml의 특성중의 하나인 element나 attribute 사용에 있어서의 유연성 때문에 너무 많은 포맷이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교환된 xml파일을 바탕으로 각 포맷에 맞도록 다시 변환해야 하겠죠.

그래서 이점을 해결하려면 문서 포맷을 표준화 하는 것 밖에 없겠죠…

또한 데이터의 source는 RDBMS 보다는 많은 종류의 포맷으로 된 문서가 더욱 많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CVS 파일이나 Tab을 구분된 파일, 워드파일일 수도 있고 XML 파일일 수도 있겠죠, text 파일일수도 있구요.

이런 파일로부터 다시 상대 회사에서 원하는 형태의 XML을 생성해야 하겠죠.

그리고 XML을 생성할 때는 데이터가 유효한 형태인지 그 구조가 정확한지를 check 해야 할 것입니다..

3.      데이터 탐색, 쿼리

여러 종류의 데이터 포맷의 데이터 source로부터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찾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겠죠..

찾아 낸 정보는 다시 나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출력하기 위해 비교하고 조합해야 할 것이구요.

4.       데이터 조작

그렇게 데이터를 변형하여 전의 데이터 포맷과는 다른 HTML이나 PDF와 같은 포맷의 문서로 변형시킬 수도 있어야 겠지요.

그 데이터들을 display 하고 report 하기도 해야 할 테니까 말이죠…

 

이러한 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것을 XML이라고 본것이죠.

그 선택에서 단점보다는 장점을 더욱 많이 찾을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NET은 XML을 다루는 데 있어서 간편하고 다양한 interfa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woojj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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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하고 말주변이 없어...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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